고객의 소리 Notice

광화문 노윤미 님을 칭찬합니다.

관리자2020.02.18

답변대기

광화문 노윤미 주임을 칭찬합니다.

지난 수요일 중국 관광객인 30대 여성 3명이 1층 안내데스크에 와서
중국어로 어디인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어, 영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답답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평소 중국어에 능통한 노윤미 주임이 생각났습니다.
17층 외부인 접견실에서 근무중인 노윤미 주임에게 전화로 연결하여 통화를 하였고,
중국 관광객들이 찾는 곳은 강남 교보문고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에 친절하게 고객이 찾는 곳을 안내를 해주었고,
친절하고 상냥하게 안내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수십 차례나 하면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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